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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자신의 무딘 지각력에 비추어 동물이 말을 못한다고 

그들을 벙어리라고 부르는 것은 인간의 자만심과 주제넘음, 

바로 그것이다." 

<마크 트웨인> 



"당신들은 오직 당신들이 살아온 방식으로만 우리를 비추어보며, 

우리가 누구인지를 오해하고 있습니다." 


<코끼리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는 전과자 한 사람이 만약 동물이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면 

무슨 말을 했으리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들려준 대답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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